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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데뷔 10주년 팬미팅 전세계로 상영된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1 10:44

(사진제공= 마운틴 무브먼트)
한류스타 박해진이 10주년 팬 미팅을 가지며 전 세계로 현장 영상을 생중계한다.

‘박해진 데뷔 10주년 팬미팅)은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며 네이버 V앱을 통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일본, 미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방영된다.

박해진은 이번 팬미팅을 모두 무료로 진행시키며 10년동안 국내외에서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박해진은 13일에는 ‘멀리떨어진 사랑’으로 ‘2016 LETV 영화&드라마 시상식’에서 중국을 가장 뜨겁게 달군 최고의 남자 배우 후보에 올라 베이징으로 출국하며 이어 6월에는 대만에서도 단독 팬 미팅을 확정해 팬들과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해진은 ‘치인트’의 인기에 힘입어 오는 6월 대만에서까지 단독 팬미팅을 확정했으며, 오는 13일에는 ‘멀리 떨어진 사랑’으로 ‘2016 LETV 영화&드라마 시상식’에서 중국을 가장 뜨겁게 달군 최고의 남자 배우 후보에 올라 베이징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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