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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제공=리틀빅픽쳐스) |
영화 '대배우'에서 오달수와 윤제문의 연극배우 시절 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영화 '대배우(감독 석민우)' 제작진 측은 1일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 등장하는 짤막한 쿠키 영상 맛보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달수와 윤제문은 1998년 대학로에서 선보인 무대에서 펼친 열연이 담긴 영상이다. 두 사람은 지금과는 다른 앳된 모습으로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이며 영화가 주는 여운을 극대화 시키는 것으로 작용하고 있다.
'대배우'는 흔히 할리우드 블록버스에서나 볼 수 있던 쿠키 영상을 한국 영화에서도 볼 수 있다는 재미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대배우'는 20년 무명 배우 장성필(오달수 분)이 대세배우 설강식(윤제문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감동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