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통합체육회 출범식 모습.(사진제공=밀양시청) |
통합 밀양시체육회(회장 박일호) 출범 창립 대의원 총회가 지난달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통합준비위원 9명, 각 경기가맹단체 대의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통합체육회가 출범하기까지 체육회와 생활체육회는 지난 2월 이사회와 대의원 총회를 개최해 각각 통합과 해산을 의결했다.
밀양시는 지난달 10일 통합준비위원 9명(행정1, 의회1, 교육청1, 체육회3, 생활체육회3)을 구성해 통합체육회 규약안 작성 등 통합을 위한 1차, 2차 회의를 거쳐 심의 의결했으며, 지난달 30일 통합체육회 창립 총회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총회는 밀양시체육회 규약을 확정하고 감사 2명을 선임했으며, 회장과 부회장을 포함한 이사 100인 이내의 임원 구성은 회장에게 위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박일호 밀양시체육회장은 "통합된 체육회의 새로운 출범을 계기로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서로 상생, 시민의 건강증진을 더욱 도모, 나아가 우수한 꿈나무 선수를 육성 등 밀양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체육인이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