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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 DB |
대한양궁협회는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16년도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1차 평가전(리커브) 및 2016년도 컴파운드 양궁 국가대표 2차 최종 선발전(4명 선발)을 실시한다.
이번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는 지난 3월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선발된 2016년도 리커브 국가대표 남, 여 각 8명이 이번 1차 평가전과 2차 평가전(4.15~19, 대전 유성)을 거쳐 리우올림픽에 출전하게 될 엔트리 남, 여 각 3명 안에 들기 위해 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1차 평가전은 오늘 조준 발사를 시작으로 2일(토) 1회전부터 5일(화) 4회전까지의 경기를 펼치게 된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는 컴파운드 2차 최종 선발전을 통해 2016년도 컴파운드 국가대표 남, 여 4명을 최종 선발하게 된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남, 여 각 4명의 선수들은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게 되는 2016 양궁월드컵 1차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