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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마초 적발, 네티즌 반응 "뒤에서 이런 일이 충격이다"부터 "그런거 구할 시간이 있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1 18:05

자료사진.(사진제공=YTN 방송화면 캡쳐)

힙합 그룹 멤버와 아이돌 그룹 전 멤버, 작곡가 등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적발된 가운데 이들을 향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일 수차례 흡연한 혐의로 유명 힙합 가수 A(24살)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서로의 집 등을 돌며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으며 "친구들과 함께 서로의 집에서 대마초를 피웠다. 이태원 클럽에서 만난 낯선 외국인에게 구입하거나 인터넷에서 구입했다"는 식으로 구입처에 대해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뒤에서 이런 일이 충격적이다-fdss****" "어쩐지 라이브무대를 약 먹은 것 처럼 잘하더라고-quic****" "누가 누군지 너무 궁금하다 실명 밝혔으면-kvcc****" "연예계를 대표하는 공인이 그랬다는게 좀 그렇다-bvbb****" "나쁜짓 하면 꼭 잡힌다는걸 널리 퍼뜨려주시길-quee****" 등 다양한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적발된 과정이 참 신기하다-gfdg****" "연예계 완전 텔레비전으로만 화려하고 그런거 보여주고 뒤로는..-mpor****" "대마초 구하러 다닐 시간이 있을까 신기하네-gfdd****"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들의 반응은 개인의 평가일 뿐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수준에서 바라봐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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