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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리틀빅픽쳐스) |
영화 '대배우'가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하는 중이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영화 '대배우'(감독 석민우)는 468개의 상영관에서 1만 8858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에 계속해서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대배우'는 20년차 무명배우 장성필(오달수 분)이 대한민국 대표감독 ‘깐느박’의 새 영화 ‘악마의 피’의 사제 역할로 출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다.
'천만요정'으로 불리는 오달수의 첫 주연작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영화에는 윤제문과 이경영이 함께 호흡을 맞춰 새로운 케미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은 6만 2554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주토피아'는 4만 5066명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