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6일 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유희열의 스케치북' 레드벨벳 예리 "초5때부터 연습 생활 시작했다"...연습생 고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2 12:39

?

KBS2 예능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사진출처=KBS2)

레드벨벳의 멤버 예리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진로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레드벨벳은 길었던 연습생 기간을 밝혔다.

유희열은 레드벨벳에게 "연습생 기간이 길었던 멤버가 있었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이에 슬기는 "네가 제일 오래 됐다. 7년 연습했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린과 예리는 5년, 웬디와 조이는 2년간 연습생으로 있었다"고 답했다.

또 유희열은 예리에게 "진로를 빨리 정했다"고 말했고 예리는 "지금 18살인데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연습 생활을 시작했다. 지금은 데뷔를 했으니 나름대로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벨벳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라이브계의 버라이어티, 오감 만족 뮤직 토크쇼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