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 = 사진출처 로드FC) |
겁 없는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가 최홍만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이예지는 지난 29일 최홍만의 훈련 파트너로 낙점되며 그의 훈련장에 직접 찾아가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예지는 최홍만과 함께 훈련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예지는 최홍만을 도와주기 위해 그의 스파링 파트너가 되겠다며 미트를 잡았다. 최홍민은 “다칠 수도 있다”며 이예지의 도전을 만류했다.
하지만 거인 최홍만도 당찬 소녀 이예지의 겁 없는 도전을 꺾지 못했다. 평소 삼촌이라 부르며 친하게 지내던 최홍만에게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 싶었던 것.
이예지의 도전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연상하게 했다. 218cm의 신장인 최홍만에 비해 155cm 의 이예지는 너무도 작았다. 마치 아빠와 딸을 연상하게 하듯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 됐다.
이예지는 "홍만 삼촌 미트를 잡아주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며 훈련을 도우려고 했는데 오히려 내가 더 훈련을 했다”라는 소감과 함께 밝은 미소를 보였다.
한편 최홍만은 오는 16일 중국 북경공인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30 INn China에서 아오르꺼러와 무제한급 토너먼트 준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