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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호날두 인스타그램)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마드리드)가 '엘클라시코'를 앞둔 가운데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날두는 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laxing and giving food"라는 글과 함께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호날두는 아들과 함께 호숫가에서 펠리컨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아들과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는 모습에서 '아들 바보'의 모습을 보이며 팬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호날두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보내는 모습을 많이 올릴 만큼 알아주는 아들바보다.
한편 호날두의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3일 새벽 FC 바르셀로나와 '엘클라시코' 매치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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