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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8호골 구자철, “완전 물 올랐네”…두 자릿수 골 기록 기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3 11:40

(사진출처= FC 아우크스부르크 공식 SNS)
분데리스리가 FC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구자철이 8호골을 기록하면서 국내 축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구자철은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친정팀 마인츠를 상대로 팀 2번째 골을 넣으며 시즌 8호골을 기록했다. 구자철은 이후 남은 5경기에서 2골을 추가한다면 분데스리가 진출이후 처음으로 두자릿수 골 기록을 수립할 수 있게 된다.

네티즌들은 “멋지다 구자철~다음 경기에서 두 자리 수 골 가는거야!!” “천부적감각 철아 올시즌 완전 물올랐구나?” “ 현상황에선 대한민국 NO1” “아섭자이언츠 요즘 폼이 완전히 물올랐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면서 구자철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구자철은 지난해 9월 아우크스부르크에 입단하며 꾸준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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