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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미네소타 트윈스 공식 트위터) |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3일 시범경기에서 타율 0.259 마감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같은 상황에서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박병호는 3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진행된 '201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3삼진을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박병호 타율 0.259 마감'에 대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볼넷 삼진 비율이 1대 17은 너무 하는군 보통 1대2나 1대3 정도 나와야 정상인데-level####" "12안타 5홈런 맞은 애한테 혼자서 3삼진이라니, 적응 문제인지 실력 문제인지-fdsse****""얼핏 보기에 10개 정도의 공에 3삼진 당한듯. 거의 객기 수준의 스윙. 낮은 변화구인데 그냥 일단 돌리는 상대 포수도 어이 없었을 듯. 게스히터 라지만 너무한 느낌이었다-evel02rain****" 등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일부 네티즌들은 "이제는 실전이다 시범경기 경험삼아 한번 제대로 비상하자-오늘****" "삼진이 많은건 어쩔수 없다. 근데 홈런많이 쳐도 삼진만 많으면 공갈포 이미지 못 벗어난다. 삼진은 많더라도 최소 2할 7푼 이상은 치거나 볼넷이라도 많이 얻어야 함-용또**" 등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의 의견은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의 평가이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수준에서 바라보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