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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LA 에인절스 홈페이지) |
최지만(25.LA에인절스)이 시범경기 2호 홈런을 터트렸다. 이어 팀의 메이저리그 25인 로스터 안에 포함되는 겹경사를 맞이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이후 최지만을 축하하는 팬들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마이너에서 6년이나 뛰었는데 절대로 기회 놓치지 말고 꼭 풀타임 메이저리거 됐음 좋겠다."라는 글을 남기며 최지만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외에도 다른 네티즌은 "이제 메이저에서 꽃길 밟을일만 남았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최지만의 선전을 기원했다.
야구팬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이름인 최지만이 거둔 예상밖의 성적에 팬들은 놀람과 동시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지만은 2010년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 후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다가, 지난해 12월 LA 에인절스에 입단했고,올시즌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살리며 당당히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뤘다.
이로써 올시즌 메이저리그에는 최지만을 비롯해 아메리칸 리그에는 추신수(34.텍사스레인저스),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등 세명의 맞대결을 기대할 수 있게됐다.
이밖에도 내셔널리그에는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어리츠),오승환(34.세인트루이스카디널스),류현진(29.LA다저스)등이 뛰고 있어 어느해보다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맹활약이 펼쳐질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