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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립-혜이니, 가면 쓰고 촬영 후기 인증...'닮은 듯 다른 두 사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3 21:28

사진자료.(사진출처=최필립, 혜이니 SNS)

배우 최필립과 가수 혜이니가 3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하며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최필립과 혜이니는 방송 이후 자신들의 정체를 공개하는 사진을 각자의 SNS에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필립과 혜이니는 사람은 서로 '복면가왕'에 출연할 당시 사용했던 가면을 쓴 모습을 올려 재미를 더했다.

이날 최필립은 인디언 가면을 쓰고 '복면가왕'에 출연, 가수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열창했다. 혜이니 또한 이날 불꽃 가면을 쓰고 윤현상의 '언제쯤이면'을 듀엣으로 불러 독특한 음색을 선보였다.

한편 '복면가왕' 가면을 쓰고 노래부르는 스타를 알아맞추는 미스터리 음악 버라이어티라는 색다른 시도로 매회 방송 때 마다 반전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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