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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사진출처=여성중앙) |
엄지원은 우아한 콘셉트로 진행된 최근 여성중앙 4월호 표지에서 통통 튀는 상큼한 모습을 연출했다.
그는 화보 촬영 진행 중 특유의 ‘모나리자 스마일’을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엄지원은 또 이날 화보 촬영에 이어 인터뷰도 진행하면서 “가지치기를 하는 과정에서 내가 누구인지 더 명확히 알게 됐고 조금 더 행복에 가까워졌다”라며 “심플해지고 있는 내가 좋다”라고 자신의 삶에 대한 태도와 가치관에 대해 전해줬다. 더욱 자세한 인터뷰는 여성중앙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엄지원은 영화 ‘마스터’에 출연해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