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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원써겐 '로맨스가 필요해', 봄철 사랑의 감성 자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4 14:10

자료사진.(사진제공=87사운드)
사랑에 빠진 풋풋한 남녀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러브송 김소정, 원써겐의 '로맨스가 필요해'가 봄철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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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정오에 발매되는 '로맨스가 필요해'는 작곡가 김은선이 약 3년전에 썼던 곡을 87사운드 대표 정한솔과 프로듀서 이재준이 함께 완성한 곡이다. 이 곡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들려주고 싶은 풋풋하고 솔직한 남녀의 이야기를 노래했다.

또한 프릴로디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재즈피아니스트 박에녹과 김범수, 이효리, 에디킴, 김범수, 버스커버스커 등 쟁쟁한 가수들과 작업한 권브라더스의 실력파 기타리스트 권한얼이 함께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소정은 2012년 땀인지 눈물인지로 데뷔한 5년차 솔로 가수로서 5장의 앨범을 통해 발라드 뿐만 아니라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음악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자작곡을 통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매력도 뽐내고 있다.?

현재는 KBS 차정인 기자의 T-타임을 통해 T캐스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는 따뜻한 봄날의 감성과 잘 어울리는 미디엄템포의 경쾌한 리듬에 봄 햇살만큼 맑고 싱그러운 ‘김소정’과 매력적인 중저음의 스윗한 원써겐의 랩으로 완성돼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음악 팬들에게도 풋풋한 로맨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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