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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출처 = 'SBS미세스캅2' 방송화면 캡처) |
배우 김희찬이 진격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지난 3일 SBS 특별기획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10회에서는 강력 1팀 막내 형사 강상철(김희찬 분)을 선보이고 있는 김희찬이 사건 해결 앞에서 물불 안 가리는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극 중 살해혐의를 받고 있는 이로준(김범 분)의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수사에 나선 강력 1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상철은 베테랑 형사 배대훈(이준혁 분)과 함께 이로준이 피해자의 집에 침입할 수 있었던 비밀 통로를 캐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강상철은 삼단봉을 이용한 액션으로 전과자들을 다루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모습을 보여 깨알 재미를 자아냈다. 머리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는 행동파 형사 강상철은 삼단봉을 이용한 카리스마를 과시, 전과자들의 입을 열게 하는 기술을 발휘했다.
이에 방송을 지켜 본 네티즌들은 “강상철 너무 멋있다”, “김희찬 카리스마 최고인듯”등의 호평을 보였다.
한편, 김희찬을 비롯해 김성령, 김민종, 임슬옹, 손담비, 김범 등이 출연하는 SBS 주말 특별기획 ‘미세스캅2’는 매주 토, 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