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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출처 = 연합뉴스TV스포츠와이드 방송화면캡쳐) |
‘쇼트트랙 노진규’가 항암 치료 도중에 결국 세상을 떠나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간판으로 활약하던 노진규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직전 골육종 진단을 받아 병마와 싸우다 결국 24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소치 동계올림픽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던 노진규는 대회 직전 뼈에 생기는 암인 골육종 진단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 소식을 접한 한 네티즌은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gi*****)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 같은 상황 속 또 다른 네티즌들은 “한 없이 비통한 소식입니다(낭만***)” , 쇼트트랙의 기대주를 이렇게 데려가는 하늘도 무심하네요(ri*****), “마음이 찢어집니다(oq*****) , "한국 최고의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는데 너무 슬프네요(qi*****)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진규의 장례식은 서울 노원구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2층에서 열린다. 발인은 5일 오전 7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