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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탐정 홍길동’에서 악역으로 변신…명품 연기 ‘기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4 17:02

자료제공.(사진출처=외부제공)
배우 김성균이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이하 탐정 홍길동)’에서 악역으로 돌아와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탐정 홍길동’은 홍길동(이제훈 분)이 20년간 해결하지 못한 단 하나의 사건을 추적하던 중 거대 조직 광은회의 실체를 알게 되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영화로 김성균은 광은회의 보스인 강성일 역을 맡아 남다른 연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성균은 ‘범죄와의 전쟁’ ‘이웃사람’ 등에서 소름 돋는 악역 연기로 주연을 빛내는 명품 조연으로서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응답하라 1994’ ‘응답하라 1988’에서 수더분한 모습을 보여준 그가 이번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날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네티즌들은 “기대되는 영화!!!!요즘 볼 영화가 별로 없는데,,,,빨리 개봉 했으면 좋겠구만,,,,,” “김성균 범죄와의 전쟁에서 진짜 완전 소름이었다.......” “오랜만에 김성균 탐정 홍길동에서 무서운 역할로 나오는 구만 꼭 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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