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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와 얼굴 맞대고 '찰칵'...'제법 잘어울리지 말입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4 17:58

사진자료.(사진출처=김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원이 최근 진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주목을 받았다.

김지원은 "서대영 츤데레"라는 말과 함께 진구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김지원이 말한 서대영은 '태양의 후예' 속 진구가 연기하는 인물로 김지원이 연기한 윤명주 중위와 애절한 사랑을 연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속 김지원은 애기같은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강탈'할 만큼 수려한 미모를 선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지원, 진구 너무 잘 어울린다" "'태양의 후예'에서만 보다가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진짜 신기하다" "김지원 너무 이뻐"라는 등의 의견을 올렸다.

한편 김지원과 진구가 출연하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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