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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미네소타 트윈스 공식 SNS) |
5일(한국시간) 미네소타는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볼티모어와 개막전을 치뤘다. 박병호는 이날 6번타자로 지명돼 그라운드에 올라섰다.
이후 그는 첫 안타, 데드볼 등 3타수 1안타의 기록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그는 3타수 1안타 데드볼 하나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해 현지 팬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한국야구가 절대 약하지 않다는 걸 보여줍시다!!!” “오늘 안타 그리고 몸에 맞는 볼에 이은 득점까지, 최고의 활약이었다” “병호 멋지다 언제 메이저리그에서 타석 준비자세에서 방맹이 째려보는거 볼 수 있나 했는데 멋지다 그리고 첫 안타.첫 득점 축하한다” “박병호 선수가 성실하게 잘해서 자신이 직접 이뤄낸 성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