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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여진구 SNS) |
SBS 오후 10시간대 드라마 ‘대박’에서 여진구는 연잉군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어린 나이임에도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와 더불어 최근 SNS에 올린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여진구는 ‘오늘은 2화!!!!!!! #SBS #월화드라마 #대박 #10시 #본방사수 #채널고정 #대박일세 #대박이야 #대박잼 #꿀잼 #9oo그램’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여진구는 극중에서 보여주는 성숙한 모습과는 달리 20살의 풋풋한 소년의 모습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진구는 옅은 미소를 보이며 검은색 패딩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진두 ‘대박’에서 언제나오나 했는데 진짜 연기력 명품이드라” “여진구 기다렸어요!” “ ‘대박’ 대박 기다린다 진짜” 등의 반응을 남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