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4일 경북 청송여고 배드민턴팀이 우승 후 임태천 감독과 장기영 코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송여고) ? |
창단 후 첫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이다.
이번 대회에서 청송여고는 전체 29개팀과 5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해 기쁨이 더했다.
이날 결승에서는 새내기 백하나 선수의 역할이 컸다.
청송여중을 졸업한 백하나 선수는 이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으로 세 번째 복식과 마지막 단식을 승리함으로써 팀이 우승하는데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