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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조정민,'어머니와 함께 한 소중한 여행,가족의 따뜻함 전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5 19:13

자료사진.(사진출처=KBS1 '6시 내고향' 캡처)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5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 어머니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웠다.

이날 조정민은 '톡톡 엄마랑 사진여행' 코너에 출연해 어머니와 강원도 강릉으로 여행을 떠났다.

조정민은 출발하기 전부터 "어머니가 본인 사진은 잘 안찍으신다. 이번 여행에서도 풍경 사진을 많이 찍을 것 같다"라고 말하며 설레이는 마음을 드러냈다.

첫번째로 해변을 방문한 조정민과 어머니는 사진여행이라는 취지에 맞게,다양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두 사람은 이후 강원도 내의 맛집으로 유명한 족발집을 방문해 식사를 했다. 조정민은 평소 사진을 찍을 일이 없는 어머니를 직접 촬영해주며?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조정민은 잠자리에 들기전 어머니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22살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너무 그리웠다"라고 말하며 아버지를 향한 노래를 불렀고 어머니는 조정민을 바라보며 눈물을 머금었다.

한편,조정민은 '슈퍼맨'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있으며.빼어난 미모와 탄탄한 가창력을 통해 트로트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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