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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제공=네이버 TV캐스트 ‘신서유기2’ 캡처) |
'신서유기2' 이승기가 후임 안재현에게 입대 전 찍은 영상으로 당부를 전했다.
이승기는 5일 공개된 영상에서 "강호동은 진행병이 심하다. 막무가내인 면이 있으니 이해 해달라. 옛날 사람이지 않냐"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 "신서유기2가 잘되면 걸그룹 사인 좀 부탁한다. AOA, 레드벨벳, 에프엑스, 여자친구 등 좋아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신서유기2'는 4명의 남자들이 중국대륙으로 여행을 떠나 각종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22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