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KBS N SPORTS 방송화면 캡처.(출처=KBS) |
'챔피언스리그' 수아레스의 동점골과 역전골로 바르셀로나가 승리했다.
바르셀로나는 6일(한국시간) 홈구장 누캄프에서 열린 AT 마드리드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2대 1로 승리했다.
AT 마드리드 토레스는 전반 25분 코케의 패스를 넘겨 받아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시키며,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토레스는 전반 29분, 35분 두 번의 옐로우 카드를 받으며 퇴장당했다. 이에 AT마드리드는 후반전 들어 10명이 경기를 하게 됐다.
후반전에서 바르셀로나의 수에라스가 2골을 터트렸다. 후반 18분 수아레스는 호르디 알바의 슈팅을 연결시켜 골을 완성시켰다.
또 후반 29분에는 알베스와 공을 주고받으며, 헤딩슛으로 골문을 흔들며, 연전골을 기록해냈다.
이후 양팀 어디에서도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다. 경기는 바르셀로나가 2대 1의 승리로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