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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디바 출연에 다양한 반응 눈길 "디바하면 채리나 아님?" "소름 쫙 끼쳤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6 09:28

자료사진.(사진출처=JTBC '슈가맨'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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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에 출연한 걸그룹 디바가 시청자들을 그 시절 향수에 젖게끔 만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디바가 유재석팀 슈가맨으로, 투야가 유희열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디바는 오랜만의 방송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거침없는 토크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어제 디바 전주듣는데 소름이 쫙 끼침. 걸크러쉬 원조는 디바언니들"(awes****), "디바는 지금 활동해도 인기있을것 같다...춤이나 노래나 지금 보고 들어도 괜찮음"(ojes****), "역시 디바! 지금 다시 컴백해도 되겠다"(soju****)라며 디바의 출연에 반색을 표했다.

한편 "디바하면 채리나 아님? 아쉽"(naly****), "디바하면 채리나 아니냐? 왜 안나옴?"(fris****)이라는 원년 멤버 채리나의 미출연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디바는 '왜불러', '딱이야' 등 자신들의 히트곡을 열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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