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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K리그 클래식 3R 위클리 베스트 11.(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3일에 열린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공격수 부분에 이승현(수원FC), 박주영(서울)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미들필더 부분에는 레오나르도(전북), 코바(울산), 권창훈(수원), 티아고(성남)이 각각 선정됐다.
수비수엔 장학영(성남), 블라단(수원FC), 박용우(서울), 조원희(수원)이가 선정됐다. 이어 인천전 경기 막판 1실점 했지만 시종일관 침착한 골문 수비와 선방쇼를 펼친 유상훈(서울)이 베스트 11 골키퍼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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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바(울산현대·28).(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또 전남만 만나면 불을 뿜어내는 득점포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2-1 승리를 이끈 코바가 베스트 11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베스트 매치엔 지난 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승격팀 수원FC와 광주FC 경기가 뽑혔고 FC서울이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