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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최홍만 도발…네티즌들 “권아솔 왜그러지?” VS “이슈화 시키려는 쇼다” 의견 분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7 10:08

자료사진.(사진출처=외부제공)
권아솔 선수가 로드 FC 기자회견장에서 최홍만에게 “홍만이 형 운동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도발해 현장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6일 서울 압구정짐에서 권아솔은 “홍만이 형이 운동을 안했으면 좋겠다”라며 “격투기를 이용해 돈벌만 벌려고 하는 것 같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후 그는 “홍만이 형 운동 그만하시죠”라며 “아니면 나와 붙자”라고 말해 최홍만의 심기를 건드렸다.

하지만 최홍만은 “할말 없다”라는 말과 함께 욕지거리를 하며 기자회견장을 떠났다. 이에 권아솔은 “붙어”라고 소리치며 대응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 잘 도발했다!” “근데 최홍만 경기보면 이해는 가는 것 같다” “최홍만이 성격만 불같았다면 국민여러분께선 능지처참 2016 보실 수 있었을겁니다” “권아솔 왜저러냐 아오르꺼러랑 시합을 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흥행을 위한 쇼맨쉽 같은데” “테이블 엎는데 부자연스럽노” “왜 부끄러움은 우리의 몫이냐” “이슈화 시키려는 쇼다” “이거는 쇼라고 표현 하기도 그렇고 참... 지능 적으로 어색하면서.... 아 ... 머라고 표현이 안되네.” “뭐지 짜여진 각본같은 느낌은? 나만 그런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연출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위의 의견들은 모두 개인의 의견일 뿐 언론을 참고하는 수준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

한편 최홍만은 씨름선수로 데뷔해 K-1 등을 거치며 숱한 화제를 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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