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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
가수 박진영이 '살아있네'를 통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들썩일 예정이다.
박진영은 오는 10일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디지털 싱글 'Still Alive' 타이틀곡 '살아있네'를 통해 또 어떤 댄스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1994년 데뷔 이후 노래는 물론 히트 댄스를 양산해내며 대한민국을 춤추게 만들었던 박진영이 '살아있네'를 통해서 또 한번 우리나라를 들썩이게 만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상황 속 '살아있네'는 시원한 리듬과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멜로디가 결합된 노래. 이런 노래와 함께 박진영이 선사할 새로운 댄스를 지켜보는 것 역시 이번 컴백의 새로운 재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살아있네 외에도 세계적인 방송스타 코난 오브라이언, 미국 인기드라마 '워킹데드' 출연 배우 스티븐 연과 함께 협업한 'Fire' 뮤직비디오 속 댄스 역시 가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태세다.
한편 박진영의 '살아있네'의 첫 컴백 무대는 SBS 'K팝스타5'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