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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 동의대 교수.(사진제공=부산영상위원회) |
최윤 신임 사무처장은 프로듀서 출신의 영화현장 전문가로 영화 ‘마들렌’(2002), ‘청연’(2005), ‘뷰티풀선데이’(2007), ‘마이파더’(2007) 등 장편상업영화를 제작한 경험이 있어?수도권 영화인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도 풍부한 인물이다.
부산에서는 영화사 유비콘텐츠를 설립해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2015) 등 주목받는 프로젝트들을 제작했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 왔다.
부산의 영화·영상산업 발전과 인력 육성을 위한 부산영상위원회의 역할 확대가 요구되는 현 시점에서 영화제작자 출신의 신임 사무처장 선임은 위원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들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영상위원회 사무처장은 정관에 따라 운영위원장의 추천으로 위원장이 임명하며 최윤 신임 사무처장은 오는 8일부터 정식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