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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마이다스 이엔티) |
디제이 겸 프로듀서 맥시마이트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음악적인 목표에 대해 언급했다.
맥시마이트는 “EDM 장르 안에 또 세부 장르들이 많다. 그런 것들을 대중 분들에게 알려드리고 싶다”며 “디제이들의 음악이 공연 문화가 되고 여러 매체에서 접할 수 있는 장르가 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맥시마이트는 “대줄들 역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축구에도 포지션이 있듯이 하나의 포지션으로 바라봐주시고, 다양성을 인정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맥시마이트는 마이다스이엔티의 작곡가 팀 MIDAS-T의 소속으로 화제의 곡 '픽미'와 '24시간'을 작곡했으며, 국내 톱 DJ 겸 프로듀서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국 하우스 뮤직 씬의 폭팔적인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 맥시마이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