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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피소,'네티즌 반응은? "사람은 안변해,고소할만 하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7 16:39

자료사진.(사진출처=tvn '코미디 빅리그' 캡처)


한부모가정 권익단체인 '차별없는가정을위한시민연합'이 7일 오후 서울서부지검에 개그맨 장동민,황제성,조현민과 방송사 tvn을 모욕죄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한 매체에 의해 밝혀졌다.


이후 장동민을 비난하는 반응이 주를 이루며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역시 사람은 안변해(desp**),고소할만하다.(kwsu****)라는 내용을 통해 장동민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드러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기본적인 성향은 절대 변하지 않는구나(kdy1****)"라는 글을 남겼다.


장동민은 지난 1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 '충청도의 힘' 코너에서 한 부모 가정으로 설정된 친구가
고가의 장난감을 자랑하자 "오늘 며칠이냐? 쟤네 아버지가 양육비 보냈나 보네" "니는 얼마나 좋냐. 생일때 선물을 양짝에서 받자녀. 이게 재테크여 재테크여"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이혼 가정 자녀 조롱'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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