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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류 아이콘’ 아웃사이더, ‘국가대표 래퍼’ 카리스마 눈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7 17:28

(사진제공=오앤오엔터테인먼트)

한류의 차세대 아이콘, 아웃사이더의 컴백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신곡 '피고지는 날들'을 통해 성공적으로 컴백한 아웃사이더가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 화보를 통해 절제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아웃사이더는 블랙 톤의 베기 숏팬츠와 힙합스타일 점퍼등으로 본연의 캐주얼함을 살려 래퍼로서 더욱 진지해 보이는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인터뷰에서 아웃사이더는 음악 외적인 매력을 뽐내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작가 '버지니아 울프'와 '애드거 앨런 포'의 애독자임을 밝힌 아웃사이더는 본인이 작사한 <피에로의 눈물>이라는 곡도 그들의 작품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직접 에세이집을 발간하고 청소년들과의 토크콘서트 등을 통한 삶에 대한 폭넓은 감회를 토로했다.

한편. 아웃사이더는 지난해 대한민국 한류대상 K-힙합 부문 대중문화대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음악 한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6년만의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를 비롯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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