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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여민정 SNS) |
배우 여민정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투표를 독려하고 나섰다.
여민정은 8일 자신의 SNS에 "사전투표기간 상해에서 투표하러 날라왔어요~ 금,토 이틀에 걸쳐서 한다고 하니 집근처 주민센터를 찾아보세요! 순식간에 투표 완료! 빠르고 넘나 간편한 것! 상해서 폰분실할때 주민증도 분실해서 재발급확인서로 대신했네요 일욜에 다시 상해로"라는 멘션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선관위에 확인해봤더니, 사전투표일에는 투표 인증샷을 통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것을 선거운동으로 인정한다는 답변이 왔습니다"라며 "그러니까 내일과 모레 사전 투표하시는 분들은 인증샷 찍을 때 V 하셔도 되고, 선거 운동복 입으셔도 되고, '기호 몇 번 후보를 지지한다'는 문구를 붙이셔도 된다는 뜻입니다"라고 팁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좋은 후보 찍으시고, 인증샷도 마음 놓고 찍으시길 바랍니다. 본투표일에는 앙대요"라고 주의사항까지 전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해시태그에는 "#사전투표 #사전투표장소 #연남동 #20대국회의원 #총선 #투표인증샷 #여러분의_소중한_한표_버리지마세요"라는 내용이 언급됐다.
여민정은 현재 중국 상하이의 화동사범대학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으며, 최근 치러진 시험에서 1등을 할 정도로 향학열을 불태우고 있다. 또한 학업을 수행하는 와중에도 일시 귀국해 투표에 참여하며 개념 연예인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총선 사전투표는 8일부터 9일 이틀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신고 없이 사전투표기간 동안에 읍, 면, 동마다 설치되는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