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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창원시 의창구 건축허가과와 산림농정과 직원들의 족구 경기 장면.(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 건축허가과와 산림농정과 직원들의 족구대회가 7일 도계체육공원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의창구에 따르면 이번 족구대회는 창원시공무원노동조합과 협조해, 그간 바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고 부서 내 직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첫 경기를 시작으로 의창구청 11개 부서와 8개 읍면동이 참가, 앞으로 한 달여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경기는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일과 시간이 끝난 후에 치러지며, 전 직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함께 땀 흘리고 응원을 펼치며 직원들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한다.
신용수 의창구청장은 “직원들의 사기가 충만하고 화합과 단결이 잘 될 때 업무효율도 높아지는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직원들이 더욱더 화합하고 1등 의창구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의창구는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구청 내 일부 공간을 리모델링으로 임산부를 위한 쉼터도 조성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여론을 수렴하며 사기진작 방안과 복지후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