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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권호경 작가가 금오공대 kit갤러리에서 열린 초대전 오프닝에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금오공대)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난해 개관한 kit갤러리에서 4월 한 달간 '권호경 초대展'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음양오행과 그림여행'을 주제로 풍경과 정물 유화 작품 43점이 선보인다.
권호경 작가는 "음양오행의 기운에 따라 순환하는 자연이 계절마다 변화하는 순환을 만끽하며, 그 속에서 느끼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화폭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권 작가는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강사 등을 역임했으며, 창원 아트홀ㆍ예움 갤러리 등에서 다수의 전시회를 가졌다.
오는 19일 오후 3시에는 작가를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는 아티스트 토크가 예정돼 있다.
한편 금오공대 'kit 갤러리'는 공휴일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개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