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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CJ이엔엠/안테나뮤직) |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가싶남(가지고 싶은 남자)' 3인방이 등장했다.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싶남' 이미지는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가싶남'에 출발했다. 외모, 학력, 성격, 능력 등의 다방면에서 탁월한 남자를 지칭하는 신조어로 등극했다.
수많은 가싶남 후보 중 에릭남, 샘김, 케빈오가 신세대 3인방으로 손꼽힌다.
이들의 공통점의 오디션 출신, 음악적 재능, 글로벌 감각, 수려한 외모로 요약된다.
◆ 에릭남 (Eric Nam, 1988년생)
지난 3월 24일 공개된 에릭남의 미니앨범 'INTERVIEW'와 메인 타이틀곡 '굿포유'는 그동안 가려졌던 가수로서의 매력을 발산했다. 에릭남의 메인 타이틀곡 '굿포유'는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에 성공하며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 또한, 에릭남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신랑으로 확정되어 주목을 받았다. 에릭남의 가상 결혼 상대는 마마무 솔라. 매너 좋기로 유명한 에릭남이 가상 신부와의 결혼생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여성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 샘김 (Sam Kim, 1998년생)
18세 싱어송라이터 샘김의 데뷔 타이틀곡 첫 번째 '마마 돈워리'가 베일을 벗었다. 샘김은 지난 3월 28일 디지털 음반을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해 싱어송라이터의 탄생을 알렸다. 샘김의 데뷔 음반 'MY NAME IS SAM'은 타이틀곡인 '마마돈워리'를 비롯해 총 3곡의 자작곡으로 꾸며졌다. 솔직한 가사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싱어송라이터' 샘김의 순수한 감성을 표현했다. 앞서 자작곡들과 함께 샘김의 음악 여정과 담백한 사연이 뮤직 다큐 3부작으로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케빈오 (Kevin Oh, 1990년생)
'슈퍼스타K7' 우승자 케빈오는 지난 3월 19일 첫 팬미팅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슈퍼스타K 출연 당시, 탁월한 편곡 능력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케빈오는 '리얼 뮤지션'로 불리우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2015 MAMA 무대에서 선보인 케빈오의 음악적 재능은 '차세대 한류'로서의 스타성을 입증하며 국내외 팬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케빈오는 올 상반기 신곡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릭남과 케빈오는 4월 9일 여의도 벚꽃축제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피크닉 페스티벌'의 콘서트에 참여해 김예림, 존박, 조정치, 정인, 장재인, 유승우 등과 함께 색다른 봄의 낭만을 선사한다.
신세대 '가싶남' 3인방, 에릭남-샘김-케빈오.
실력과 감성으로 무장한 이들의 존재는 올 가요계의 '핫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