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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사진 속 황찬성(남봉기 역)은 편한 트레이닝 복 차림에 냄비 뚜껑으로 라면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보이며 남봉기 역할에 완벽히 녹아들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사진은 ‘욱씨남정기’ 7화에서 극중 아버지인 남용갑(임하룡 분)의 라면을 뺏어먹는 장면으로 남용갑과 남봉기의 ‘투닥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황찬성은 남봉기를 연기하면서 초반 단순한 사고뭉치였지만 드라마가 진행될 때 마다 극중 형인 윤상현(남정기 역)과 사건을 수월하게 해결하는 등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욱씨남정기’ 7화에서는 '남가네 패밀리'(임하룡, 윤상현, 황찬성)와 이요원(옥다정 역)의 좌충우돌 동거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