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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배우' 수빈, 차세대 충무로 대표 여배우 ‘기대만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4-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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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민채.(사진제공=웰메이드예당)

배우 유민채가 영화 '대배우'를 통해 스크린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대배우'는 20년째 대학로에서 연극만 하던 장성필(오달수)이 새로운 꿈을 좇아 영화계에 도전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공감 코미디다.

민채는 설강식(윤제문)의 상대역으로 장성필이 출연을 희망하는 영화 '악마의 피'의 여주인공 여배우 수빈역을 맡아 열연한다.


오달수, 윤제문, 이경영, 진경 등 충무로의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대배우'는 김명민, 유지태, 김새론, 이준익 등 화려한 카메오출연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유민채는 연극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앨리스, 학교 가야지'와 영화 '탐정:더 비기닝'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유민채가 열연한 영화 '대배우'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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