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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와 미녀' 걸스데이 민아, 네티즌 "잘해서 인정 받았으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8 22:48

(사진출처=민아SNS)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민아가 SBS 주말드라마 '야수와 미녀'에 출연 제의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드라마는 오는 5월 방송예정으로 배우 남궁민이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또한 ‘야수의 미녀’는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이희명 작가와 호흡을 맞춘 백수찬 PD가 연출을 맡았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인공을 하던 조연을 하던 드라마측에서 정하는거지 왜 난리임(yw97****)" "민아 연기 못 봐서 보고 평가 하련다. 선입견은 자신의 그릇 인증(kcmc****)" "민아~~홧팅~~~잘해서 인정 받길(s214****)" "걸스데이는 못보는건가? 빨리 새앨범컴백도 부탁합니다(yang****)"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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