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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이준호, 윤소희와 ‘밀당’…달달한 ‘썸남썸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09 21:42

자료사진.(사진출처=tvN '기억' 방송화면 캡처)
이준호가 tvN ‘기억’에서 윤소희와 밀고 당기는 달달한 ‘썸남썸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정진(이준호 분)은 울고 있는 봉선화(윤소희 분)을 보며 깜짝 놀라 그에게 다가갔다. 봉선화는 박태석(이성민 분)이 알츠하이머라는 사실을 알고 울고 있었던 것.

정진은 “왜 울어요? 누가때렸어요?”라며 봉선화를 걱정했다. 하지만 봉선화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신경쓰지 마세요”라며 대답했다. 정진은 이같은 상황에도 봉선화를 떠나지 않으며 걱정했다.

이에 봉선화는 정진을 바라보며 “우리가 무슨 사이죠?”라며 정진에게 물었다. 정진은 대답을 얼버무리며 “아니 뭐 그냥 직장 동료구...”라며 당황했다.

봉선화는 “나는 사내 연애는 안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봉선화는 정진의 첫 재판장에 찾아가 “첫 재판이라 떨리시죠?”라며 “잘 하실꺼에요”라고 정진을 안심시키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정진은 “다녀올께요”라고 대답하며 밝은 미소로 재판장으로 향했다.

한편 ?‘기억’은 주인공이 물불 가리지 않았던 자신의 과거를 새삼 깨닫고 돌아보며 지난 원죄를 회복하고 반성하며 남은 삶의 치유와 힐링, 관계의 회복 등을 이루고자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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