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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언, 작은 손가락으로 '오밀조밀'..."서언이 뭐 만드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10 21:44

사진자료.(사진출처=문정원SNS)

'슈퍼맨' 쌍둥이 서언이가 엄마 문정원의 SNS를 통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문정원의 SNS속 서언이는 여러가지 색종이를 바라보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서언이는 섬섬옥수 같은 작은 손으로 '조물딱 조물딱' 무언가를 만들어 귀여움을 더욱 증폭시켰다.

문정원은 이어 "서언이가 만들어준 아이스크림 바다맛 아이스크림으면 어떤 맛이었다고 해야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서언이가 색종이로 만든 작품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귀여워" "바다맛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다니 상상력 뛰어나" "천사 서언이 어찌그리 착한지" "말도 잘하고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쌍둥이 형제 서언이와 서준이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큰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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