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6일 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불타는 청춘' 김도균, 밀젠코 게임 스승 자처 '록의 전설들의 예능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11 15:04

자료사진.(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한국 게임 스승님으로 나섰다.

오는 12일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도균은 게임 블랙홀에서 스승님으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였다. 전라남도 구례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도균이 '알파균'의 면모를 또다시 선보였다.

이 날 김도균은 분교에서 진행된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1년 전과는 달리 재빠른 견제로 다른 청춘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놀라운 광경을 선보였다.

또한 밀젠코 마티예비치에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철자를 직접 알려주고 심지어 영어로 설명하기까지해 밀젠코의 스승다운 면모를 보였다. 다른 청춘들은 김도균의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밀젠코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 몰입해 교실 바닥에 대(大)자로 뻗어 몸개그를 펼치고, 맨발의 투혼을 불사르는 등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록의 전설' 김도균과 밀젠코의 다채로운 매력발산 게임 현장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