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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미네소타 트윈스 트위터) |
박병호가 팀의 첫 승을 이끄는 결정적인 2루타를 날리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막후 9연패의 늪에 빠졌던 미네소타 트윈스의 승리를 박병호의 손으로 이뤄냈다는 점에서 이번 결승타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16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삼진 개수 의식하지 않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아요(Gemini)"라는 의견을 남겼다. 경기당 많은 삼진을 기록하고 있는 박병호가 삼진에 위축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서 다른 네티즌은 "국거박(국가대표 거포 박병호) 흥하자~ 내일은 홈런 부탁한다(seos****)"라는 글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 역시 "오늘을 발판으로 삼아 자신감도 가지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자(tarzan****)"라는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박병호는 올시즌 타율 0.179 1홈런 2타점을 기록중이다. 아직 국내 무대에서 보여줬던 성적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아직 시즌 초반인 만큼 앞으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기회는 충분히 남아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