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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군 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음성군은 1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임택수 부군수를 비롯한 부동산평가 위원 12명과 감정평가사 6명이 참석한 부동산평가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과 의견제출가격의 주택특성조사 및 비교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여부, 주택가격비준표상의 가격배율 산출.적용의 적정여부, 표준주택과 인근 개별주택의 가격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심의했다.
심의대상 개별주택은 1만5126호로 전반적인 주택가격은 지난해 대비 4.0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표준주택가격의 상승과 실거래가 반영비율을 현실화시킨 결과에 따른 것으로 음성군은 분석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29일 공시되며 다음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음성군은 이의신청이 접수되면 가격 조사와 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한편 음성군은 국토교통부 방침에 따라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www.kreic.org/realtyprice)를 통해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