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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이수 인스타그램) |
가수 이수가 21일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해 세간의 이목이 모이고 있다.
이수는 최근 ‘모차르트’에 캐스팅됐으나 과거 그의 성매매 사건으로 인해 일부 공연 팬들의 격렬한 반대 요구에 부딪혀 논란이 이어졌다.
이에 이수의 소속사 뮤직앤뉴는 21일 결국 “이수가 뮤지컬에서 하차하기로 했다”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그의 ‘모차르트’ 하차에 대한 대중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 포털사이트 SNS에 일부 누리꾼들은 “본인도 죽을 때까지 반성하며 살 겁니다. 하차했으니 마녀사냥은 그만 합시다(je87****)”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국보급 가수인데 자주 못 보는 게 아쉽다(rlat****)” 등의 의견을 이어갔다.
또 “나가수도 그렇고 당연히 캐스팅 할 때 논란 있을 거라는 생각을 못함? 비난이 두려웠음 애초에 캐스팅을 하질 말든가, 확신이 있으면 비난 감수하고서라도 밀어붙여서 실력으로 극복하게 만들든가(kimc****)” “대중의 마음을 먼저 돌려놓을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으세요. 조용히 자숙했다고 묻힐 일이 아니라면 적극 해명과 봉사 활동 등으로 이미지 쇄신을 위한 노력을 해야(mmsh****)”라며 다양한 관점에서 입장을 제시한 누리꾼들도 있었다.
한편 이수는 지난해 MBC ‘일밤 - 나는 가수다’ 시즌 3에서도 시청자들의 항의에 부딪혀 출연이 불발된 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