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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은희.(사진제공=MBC) |
배우 홍은희가 MBC 신작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극본 이숙진, 연출 최이섭 박원국)로 대한민국 워킹 맘들의 고충을 풀어낸다.
내 아이의 육아 방식을 두고 길을 잃은 부부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홍은희는 이미소 역으로 분해 일도, 육아도 포기할 수 없어 가족들에게 미안해하는, 현실적인 대한민국 엄마로 변신한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배우인 홍은희는 “이미소 역과 저는 긍정적인 성격이 닮았다. 제가 살아온 모습 그대로를 ‘이미소’ 캐릭터에 녹여 드라마 내에서 잘 보여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배역과의 공통점을 밝혔다.
그는 또 실제 육아 경험에 대해 “첫째를 키울 때는 정말로 힘들었지만 둘째를 키울 때에는 어느 정도 적응이 돼 훨씬 수월했다”며 “사실 남편 유준상씨가 육아에 상당한 능력이 있다. 다른 아버지들이 버거워 하는 부분도 즐겁게 하는 스타일이라 실제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언급했다.
홍은희는 이번 ‘워킹 맘, 육아 대디’를 통해 MBC에 7년 만에 복귀하는 만큼 작품 속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워킹 맘, 육아 대디’는 오는 5월 9일 월요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