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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아일릿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일릿의 멤버 이로하가 발목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이로하의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이하 공연) 참여 관련해 안내드린다."라며 "이로하는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로 부상을 입어 병원 진료 및 조치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정된 무대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강한 상황이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보호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이로하의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공연 중 증세가 있을 경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무대 참여가 일부 제한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