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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새마을회 “올해도 ‘3無 청정 괴산’ 만든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16-04-22 18:56

22일?충북 괴산군새마을회(회장 노명식)가 새마을운동 제창 제46주년을 맞아 괴산군 문화예술회관 3층 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가진 가운데 임각수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괴산군청)

충북 괴산군새마을회(회장 노명식)는 22일 괴산군 문화예술회관 3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제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괴산군과 괴산군새마을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 임각수 괴산군수를 비롯해 박연섭 괴산군의회 의장, 노명식 괴산군새마을회장과 읍.면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새마을지도자연풍면협의회 김종섭씨와 칠성면새마을부녀회 김복순씨가 충북도지사 표창을, 올해 이임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괴산군협의회 박용호 회장과 새마을문고중앙회괴산군지부 성경희 회장이 임각수 괴산군수로부터 공로패를 각각 받았다.

괴산읍새마을부녀회 지도자 한옥자씨 등 12명은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노명식 괴산군새마을회장은 기념식에서 “새마을의 날을 맞아 새마을 조직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 해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진 국민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해 새롭게 도약하는 국민운동으로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이어 “지난해 3R자원모으기 행사에 이어 올해도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3無(무) 청정 괴산’을 유지하고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천혜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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