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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후 경남 의령군 일원에서 열린 제 44회 의병제전이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펼쳐진다. 사진은 오영호 의령군수 기념사 모습. (사진제공=의령군청) |
한국최고의?의병축제인?제44회?의병제전이?21일?의령군?일원에서?개막해?24일까지?4일간의?일정에?들어갔다.
21일?전야제에?이어?22일?의령공설운동장에서?열린?기념식에는?오영호?군수와?오용?군의회의장,??자매결연도시?관계자를?비롯한?내외빈,?의병장?후손,?주민?등?1만여명이?참가한?가운데?축제의?화려한?막을?열었다.
기념식은?축하공연, 공군5전술비행단의?축하비행과?함께?해군군악대와?의병출정퍼레이드,?기념사?순으로?진행됐다.
오영호 군수는 기념사에서 “의병제전은 수박축제를 통합하고 이호섭 가요제와 함께 함으로서 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드높이고, 전국 소싸움 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보고, 느끼고, 즐기는 축제로 거듭나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고 의병제전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애국정신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염원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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